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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여행

0406-08.밀양 천경사

천경사는 수원(修願) 스님이 25년간 가꿔온 절이다. 수원스님은 1988년 소실되어 이름만 전하던 작은 암자의 터에 자리를 잡아 천경사를 중창하고 지금까지 가꿔나가고 있다.  
 
황톳빛 천경사의 모습. 석벽을 품은 대웅전의 모습이 특이하다. 대웅전 뒤에는 불화를 걸어두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천경사의 대웅전은 석굴 도량이라는 것을 강조하려는 듯 자연 그대로의 절벽을 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웅전 바로 아래에는 석굴이 있는데 도자기로 만든 불상이 가득하다. 
 
천경사의 담장도 꽤 특이하다. 기와를 만들어진 담장은 기하학적인 문양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높은 탑신 위에 세운 지장보살을 둔 것도 다른 사찰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모습이다.(명지스님의 행복 발전소에서)

 

천경사 일주문

 

 

5층석탑

 

관세음보살상  

 

 

재활용 컵을 이용한 조형물로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만드셨답니다

 

삼성각

 

대웅전입니다

 

직접 끓여주신 대추차와 쑥인절미에 감동받고 영양덩어리 행복빵과 좋은 말씀에 대감동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층 전망대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에 마음이 한없는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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