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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재 정기 휴일
구례 산수유길
구례화엄사 대웅전과 동오층석탑 각황전과 서오층석탑 대웅전 서오층석탑 나한전
청학동 삼성궁 청암면 묵계리에 소재하며 한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품속 깊이 청암면 청학동 산길을 휘돌아 1.5㎞가량 걸으면 해발 850m에 삼성궁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민족의 정통 도맥인 선도를 지키고,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던 선도를 이어받은 한풀선사가 수자들과 함께 수련하며 돌을 쌓아 올린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이 돌탑들은 이곳에서는 원력 솟대라 부른다. 삼한 시대에 천신께 제사 지내던 성지, 소도에는 보통 사람들의 접근을 금하려 높은 나무에 기러기..
광양 매화마을
0315-0317 거제도행 지심도 오후 4시경 거제도 지심도 터미널에 도착...1박설레는 맘으로 도착했지만 동백꽃은 볼 수없다는 말에 실망은 했지만여행 왔으니 즐겁게 섬으로 들어갑니다말로만 들어왔던 지심도는 첨이라 기대도 많았는데...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
0111.명동 정말 오랫만에 명동 구경을 했습니다...눈이 조금씩 내리는 날 젊은이들의 힘찬 모습을 보면서 저녁 하루를 즐겁게 보냈구..밤이 되면 이렇게 먹걸이 장이 서는걸 처음으로 보았구 또 맛난 간식도 사먹었네요.잠간 옛 추억으로 돌아가 보기도 했답니다..
선재도 목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