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패망할 무렵 어수선한 시국에 공직에 있던 김모 씨가 비양도 전체를 자신의 땅으로 등기해 뒀다가 이후 비양도 주민들에게 지대를 요구했는데, 비양도 주민들이 비양도에 들어간 김모 씨를 억류해 극진히 대접하면서도 일절 섬 밖으로 나갈 배편을 없애서 결국 비양도 주민들이 김모 씨로부터 비양도 토지를 돌려받았다고합니다


























9시 한림항 떠나고 12시 15분 비양도 출발이니 시간은 넉넉해 맘 편히 한바퀴 돕니다..
















































코끼리 바위
























보말죽은 친구랑 먹어봤구...보말 보리비빔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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