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는 날..
친구들이 남쪽 으로 가는 날
친구들을 랜트카 사무실에 내려주고
나는 동쪽으로 가서 둘러보고
저녁에 남쪽 숙소로 가기로...
남쪽 성산으로 가기전에 잠간 들른 고내포구...
한적하고 아담한 포구가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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