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주도에 살고 또 아들이 랜트하고있는 숙소에 있기에
모든게 편안했던 한달살이...
난 나홀로 살이가 재미있는데 하지만 친구는 내가 혼자 다니는게 걱정이 많이 되나보다..
친구야 고맙다~~~~
식당 이름을 잊었네....담에 만나면 물어봐야지..
맛나게 잘 먹었어..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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