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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0315-0317 거제도행 지심도

오후 4시경 거제도 지심도 터미널에 도착...1박

설레는 맘으로 도착했지만 동백꽃은 볼 수없다는 말에 실망은 했지만

여행 왔으니 즐겁게 섬으로 들어갑니다

말로만 들어왔던 지심도는 첨이라 기대도 많았는데...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동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지심도는 면적 0.338㎢, 해안선 길이는 3.5㎞의 작은 섬이다.

장승포항과 지세포항에서 도선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이내이다.

하늘에서 바라본 섬의 모양이 ‘마음 심(心)’처럼 생겼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지심도는 남해안 섬들 중 어느 곳보다 동백나무의 숫자나 수령이 월등하여 ‘동백섬’이란 이름이 잘 어울린다.

수려한 경관자원과 원시림 그대로의 자연환경, 오염 및 훼손이 없는 청정지역으로서의 명성은 TV프로그램 방영과

거가대교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일제강점기부터 군에 강제수용 된 후 지상권만이 주민소유로 되어 각종 행위가 불가능한 상태로 현재까지 이르고 있으나,

소유권을 되돌리려는 오랜 염원이 결실을 맺게 되어 2017년 국방부에서 거제시로 이전이 완료되었다.

지심도 - Daum 백과

 

 

지심도에 도착..

예약된 민박사장님이 선착장까지 오셔서 우리들 짐은 숙소까지 갖다주셨구..

작은 섬이지만 꼭대기까지 올라가는데 우리 모두 힘들었지요    

 

 

아침 일찍 일출 맞이하러 올라갔지만

해무로 인해 한참 올라온 후에서 맞이할 수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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