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없다지만 그래도 인적이 드믄게 추위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며
외롭고 쓸쓸하기까지한 용문사에 올랐습니다..
봄 단장이 한창인 입구는 시끄러웠지만 오르는 길은 조용했습니다..
둘러보고 려오는 길에는 용문사 입구에있는 전통찻집에서 몸을 덥히고
가벼운 걸음으로 내려오며 곧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마음의 안정과 즐거움을 주겠지...
생각했습니다..
용문사 일주문
용문사 은행나무...

전통 찻집
메모 :
추위는 없다지만 그래도 인적이 드믄게 추위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며
외롭고 쓸쓸하기까지한 용문사에 올랐습니다..
봄 단장이 한창인 입구는 시끄러웠지만 오르는 길은 조용했습니다..
둘러보고 려오는 길에는 용문사 입구에있는 전통찻집에서 몸을 덥히고
가벼운 걸음으로 내려오며 곧 많은 사람들에게 시달리며
마음의 안정과 즐거움을 주겠지...
생각했습니다..
용문사 일주문
용문사 은행나무...

전통 찻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