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여행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나이가 드니 해외여행보다 언제나 집에 돌아올 수있는 국내여행이 끌리더라구요..
늘 생각만 했지만 이젠 시작해야겟습니다..
첫 시작은 보고팟던 미리내성지와 칠장사가있는 안성을 가기로햇습니다..
먼저 칠장사로 달렸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함게하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서일농원과석문사도 가보고싶었는데 넘 더워서 미리내성지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진천의 농다리를 볼까? 했지만 진천은 다시 가기로하고
미련없이 돌아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돌아와서 알게되었는데 칠장사 입구에있는 철당간과 사적비를 보지못하고
온겁니다..
검색을 더 충실히 해서 다녀야 해야겠습니다..
칠장사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다.
636년(선덕여왕 5)에 자장율사가 창건했고,
고려초 혜소국사가 현재 비가 있는 자리에 홍제관을 짓고 수도를 할 때 7명의 악인을 교화제도하여
득도의 경지에 이르게 했기 때문에 산이름을 칠현산이라 했다고 한다.
중요문화재로는 인목대비의 친필 족자(경기도 유형문화재 제34호), 대웅전(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4호),
천왕문 안에 있는 소조사천왕상(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15호),
혜소국사비(보물 제488호),
삼불회괘불탱(보물 제1256호)이 있다.
칠장사 일주문
주차장에서 올려다 본 천왕문.범종.제중루
주차장에서 왼쪽 길로 올라가면 천왕문입니다.
천왕문 앞에서 올라 온 길을 봅니다..
천왕문을 지나면 명부전과 요사채의 뒤측이 보이네요..
약수터..
해소국사비가 도적을 나한으로 만든 약수터
나한전을 지나 산산각으로 오르는 길에도 약수터가 있네요..
산신각에서 내려다본 해소국사비와 명문전
왼쪽은 스님이 머무시는곳같아요...해소국사비
주차장에서 절로 들어가는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