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주도 한달살이

0511 애 차 제주도로 보내다

어제 제주로 보낼 차 인수하러 온다는 전화가 왔다
짐 정리를 다시 확인하고부터는 정말 맘이 설레기 시작하네..
저녁에 잠이 올라나? 했는데 한번도 안깨고 한잠 푹 잘잤다.
아침 7시가 가까워 전화가 왔고...기사님은 키를 받으며 여기저기 사진을 찍었다
자세히 보니 여기저기 상처가 나 있었고 이제 좀 얌전히 운전해야겠네... 
차가 떠나고 집에 들어와서부터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이제 정말 제주도로 가는구나....오랜동안의 숙원이 이루어지는구나....콩닥쿵닥....
차는 오늘 목포로 가서 배를타고 제주도로...낼 아침이면 제주도 도착..하루 머물고 
월욜 오후 3시에 공항에서 만나 숙소로 이동하면 된다..
철아 언령아 고맙다...정말 해보고싶은 여행이었단다..
 

'제주도 한달살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0514-1 사계항,사계해변,형제섬 일출  (0) 2024.05.16
0513 제주도로 출발  (0) 2024.05.16
오늘은 주말..  (0) 2024.05.04
5월3일 제주도 한달살이 준비  (0) 2024.05.03
팔순 여행 한달 살이 준비하기  (1)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