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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달살이

0514-2 송악산 둘레길

가파도로 갈 계획이었으나  운진항이 9시가 되어야 시작하기에 시간이 많이 남아 송악산 둘레길을 걸었다

 

송악산(松岳山)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오름이다. 

산방산과 이웃해 있으며 이중 분화구로 이루어져 있다.

제주도 서남쪽에 위치해서 가파도와 우리나라 최남단 섬인 마라도를볼 수 있고,

높게만 보이던 한라산도 여기서는 한 눈에 볼 수 있어 제주도 전체적인 경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예전엔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 훼손 되어 지금은 올라갈수없다.
자연휴식년제로 인해 2015년 8월 1일부터 2027년 7월 30일 까지 송악산 정상 및 정상탐방로는 출입이 통제된다.

송악산(제주) - 나무위키 (namu.wiki)

 

 

송악산 진지동굴

지금은 붕괴 위험으로 출입 금지..

 

 

송악산을 오르면서 보는 단산과 산방산

 

 

송악산 정상

 

 

탐방로를 따라 올라간다

 

 

이곳은 정상에서 (1.2 구간)내려올때 나오는 길

 

 

 

정상에서 보이는곳

 

 

1코스로 올라가서 2코스로 내려온다

빨간 부분은 제한된 곳이다

 

 

단산,산방산,한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