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길에 경비행기장도 보이고






해변에도 들리고...

















지나는 길에 안사둔 동생 집에도 들어갑니다
바다가 바로 앞에...
멋진 해변이 감탄의 연발이었어요








아름다운 모습...

또 달리기 시작합니다
무레아섬이라는 것만 알고 어딘지 이름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행복하기만 한 맘 하나만으로...














벨베데레 전망대

꼬불꼬불 올라가니 커피점도 있구요
커피 한잔 안마시면 큰일 날것같아 한잔도 합니다.






타이티에서 유명한 바닐라 재배하는 곳도 있구..


염색 하는 곳인가봐요






이렇게 멋진 바다도 보이고...




산 이름은 친구에게 물어 다시 적어야겠어요
벨베데레 전망대





벨베데레 전망대


무레아섬 지도
지금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
못찾겠어요




사돈댁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하룻밤을...가족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맛난 참치 파티의 저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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