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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달 살이

모임 장소에 도착..스노쿨링하는 곳으로..다시 타이티로..

이곳에서는 각 나라의 언어가 가능한 가이드가 배에 같이 합니다
우리는 영어 가능 가이드가 함께...
여러나라에서 온 여행객이 모이기 시작하고...
흥겨운 리듬으로 반겨줍니다..

 
 

이 분이 우리를 끝까지 안내해 주시는 분이예요

 
 

울 친구가 선택되어 예기가 진행됩니다.
영어,불어.타이티어가 되는 친구지요..

 
 

우리의 배가 출발입니다


우리의 가이드

 
 

찍지못한 사진을 오래전 친구가 찍은 사진으로...

이번에는 이 쑈가 없네요.

 
 

중간에 잠간 수영 할 사람은 내립니다
우리는 배에서 구경만...

 

 
 

섬에 도착
스노쿨링은 날씨 관계로 하지는 못했네요...
하지만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또 맛있는 점심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맛난 점심시간 줄서서 기다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