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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라이.치앙마이 3주 살이

왓파랏 (Wat Pha Lat)

호텔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예약한 택시로 다시 떠납니다..

 

"왓파랏"은 태국 치앙마이에 위치한 불교 사원(Wat Pha Lat)을 의미하며, '경사진 바위에 있는 사원'이라는 뜻입니다. 도이수텝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휴식처로 시작되어 현재는 승려들의 거주지가 되었습니다. 
상세 정보
  • 명칭 의미: 태국어로 '왓(Wat)'은 사원을 의미하며, '파랏(Pha Lat)'은 '경사진 바위'를 뜻합니다.
  • 역사: 란나 왕국의 6번째 왕이었던 끄나 왕(King Kuena, 재위 1355~1385년) 시절에 건설된 유서 깊은 사원입니다.
  • 특징: 울창한 정글 속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끼 낀 불상, 폭포 소리와 어우러져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원래는 도이수텝 산으로 향하는 순례자들의 중간 휴식처 역할을 했습니다.
  • 접근성: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시작하는 '몽크 트레일(Monk's Trail)'이라는 하이킹 코스를 통해 도보로 접근할 수 있으며,
  • 차량으로도 이동 가능합니다.
  • 인근의 유명 사원인 왓 프라탓 도이수텝 사원(Wat Phra That Doi Suthep)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