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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라이.치앙마이 3주 살이

도이수텝 사원.왓 프라 탓 도이수텝 (Wat Phra That Doi Suthep)

치앙마이의 상징인 도이수텝 사원(정식 명칭: 왓 프라탓 도이수텝)은 해발 1,000m가 넘는 산 정상에 위치해 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태국의 불교 성지입니다. 

 

🕒 핵심 방문 정보
  • 운영 시간: 매일 오전 5:00 ~ 오후 9:00 (사원 및 전망대 관람 가능).
  • 입장료: 외국인 30바트 (약 1,100원).
  • 이동 수단:
    • 계단: 입구에서 용(Naga) 장식의 300여 개 계단을 걸어서 이동.
    • 트램(케이블카): 편안하게 오르려면 왕복 약 20바트의 요금으로 이용 가능. 
💡 관람 포인트 및 주의사항
  • 복장 규정: 종교 시설이므로 어깨와 무릎을 가리는 정숙한 옷차림이 필수입니다. 짧은 하의나 민소매는 피해야 하며, 입구에서 가리개용 천을 빌릴 수 있습니다.
  • 전설: 부처의 사리를 실은 흰 코끼리가 스스로 산을 올라 세 번 울고 멈춘 자리에 사원이 세워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 야경 명소: 오후 5시경 출발해 낮의 풍경과 해 질 녘 시내 야경을 함께 감상하는 일정이 인기가 많습니다. 

 

도이수텝 가는 길에 시내가 보이는 전망대 

 

 

우리는 티켓을 끊어 케이블카로 올라갑니다

 

 

예전에는 이 계단으로 올라왔지만 지금은 케블카가 있어요

 

 

이제 정상에 올라와서 시작입니다..

 

 

해가 질 때를 기다리며 많은 사람들 속에서 각자의 기도는 무얼까? 생각해 보았네요...

드디어 점등이 되고 다시 또 바빠집니다..